김현준 LH 사장, 건설사업관리업계와 '제도 개선' 논의
김현준 LH 사장, 건설사업관리업계와 '제도 개선' 논의
  • 서종규 기자
  • 승인 2021.11.25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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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준 LH 사장(앞줄 가운데)과 건설사업관리사 대표들이 지난 24일 LH 서울지역본부에서 '2021년 건설사업관리를 위한 상생협력 간담회'를 열었다. (사진=LH)

김현준 LH 사장이 건설사업관리업계 대표들과 사업관리제도 개선, 상호 협력 문화 구축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김현준 사장이 지난 24일 LH 서울지역본부에서 건설사업관리사 대표 등과 '2021년 건설사업관리를 위한 상생협력 간담회'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 김 사장과 건설사업관리사 대표들은 건설사업관리제도 개선과 상호 협력 문화 구축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현준 사장은 "LH와 건설사업관리업계는 서로 의지하고 협력해 나가야 할 동반자"라며 "올해 총 5700억원 규모 건설사업관리용역 발주를 통해 건설사업관리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eojk0523@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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