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문화예술회관, 11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
문경문화예술회관, 11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
  • 김병식 기자
  • 승인 2021.11.17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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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김현철의 유쾌한 오케스트라’ 공연
경북 문경문화예술회관은 11월 문화가 있는 날 사업으로 ‘김현철의 유쾌한 오케스트라’를 오는 25일 대공연장 무대에 올린다. (사진=문경문화예술회관)
경북 문경문화예술회관은 11월 문화가 있는 날 사업으로 ‘김현철의 유쾌한 오케스트라’를 오는 25일 대공연장 무대에 올린다. (사진=문경문화예술회관)

경북 문경문화예술회관은 11월 문화가 있는 날 사업으로 ‘김현철의 유쾌한 오케스트라’를 오는 25일 대공연장 무대에 올린다고 17일 밝혔다.

개그맨 출신인 김현철이 지휘하는 유쾌한 오케스트라는 재미와 재치가 묻어나는 웃음이 있는 클래식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정통클래식은 어렵고 딱딱하다’는 편견을 접고 좀 더 친근하게 감상 할 수 있도록 연주회를 이끌어 간다고 호평 받고 있다.

비제의 ‘카르멘서곡’, 브람스의 ‘헝가리안 무곡’등 오케스트라의 밝고 활기찬 연주에 코믹한 지휘와 해설이 더해져 감동과 재미, 해설과 퍼포먼스가 기대되는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쾌한 클래식 음악회이다.

공연은 정통 클래식 연주곡 뿐 아니라 관객과 함께하는 연주, 성악가와 함께하는 ‘밤의 여왕 아리아’등 다양한 형식으로 이어진다.

입장권은 6000원(초등학생 이상 관람가)이며, 18일부터 현장예매(대공연장 로비)와 인터넷 예매가 가능하다.

bsk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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