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아침 출근시간대 교통문화 향상 캠페인
영천, 아침 출근시간대 교통문화 향상 캠페인
  • 장병욱 기자
  • 승인 2021.10.17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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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농산물공판장 사거리서... 교통법규 준수 홍보
(사진=영천시)
(사진=영천시)

경북 영천시는 지난 14일 아침 출근시간대에 동부(망정) 사거리, 농산물공판장 사거리에서 교통문화 향상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시청, 경찰서, 소방서, 모범운전자회, 한국자유총연맹 등 10개 단체 회원들이 참여해 교통질서 의식 함양에 목소리를 높였다.

캠페인은 교통사고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한 교통법규 준수 의식을 향상시키기 위해 실시했으며, 신호 준수, 좌·우 회전 시 방향지시등 켜기, 오토바이 안전모 착용, 정지선 준수 등을 중점과제로 선정해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는 지난 7일 시청 오거리, 서문 육거리에서의 교통문화 향상 캠페인에 이어 이날 행사를 2차로 진행했다.

최기문 시장은 “교통문화 향상은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수다. 나와 가족의 안전을 위해 시민 모두가 안전한 교통문화 지킴이가 되어 달라”고 말했다.

[신아일보] 영천/장병욱 기자 

bwjang283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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