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파이낸셜, 가맹점 수수료 전액 지원 연말까지 연장
네이버파이낸셜, 가맹점 수수료 전액 지원 연말까지 연장
  • 김보람 기자
  • 승인 2021.10.15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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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서 적립·충전한 네이버페이 현장 결제 시 적용
(사진=네이퍼파이낸셜)

네이버파이낸셜이 '네이버페이 현장결제' 수수료 전액 지원을 오는 12월31일까지 연장한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네이버파이낸셜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6월까지 현장결제 수수료를 전액 지원한 바 있다.

네이버페이 현장결제는 온라인에서 적립·충전한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사용해 네이버페이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다.

현장결제 수수료는 오는2022년 1월 중 일괄 지급될 예정이다. 

최진우 네이버파이낸셜 총괄은 "영세·중소 사업자 비중이 높은 현장 결제 가맹점이 최근 장기화된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네이버파이낸셜 수수료 지원책 연장으로 힘이 되길 바란다"면서 "네이버파이낸셜은 호평을 받는 스마트스토어 사업자 대출, 글로벌에서 가장 빠른 정산은 물론 앞으로도 비대면 결제 트렌드에 발맞춰 오프라인 중소기업도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책을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qhfka7187@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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