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3대 브랜드 가치 평가 10년 연속 '1위'
신한카드, 3대 브랜드 가치 평가 10년 연속 '1위'
  • 김보람 기자
  • 승인 2021.09.15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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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최초 트리플크라운 달성
사진=신한카드
사진=신한카드

신한카드가 한국생산성본부 주관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에서 11년 연속 신용카드 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로써 신한카드는 10년째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3대 평가기관 브랜드가치 평가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게 됐다. 이 같은 성과는 카드업계는 물론 금융권 최초다.

실제 앞서 지난 3월에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 한국산업 브랜드파워(K-BPI) 신용카드 부문 1위로 선정돼 10년 연속, 7월에는 한국표준협회 주관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에서 신용카드 부문 12년 연속 1위에 올랐다. 이번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에서도 1위에 오르며 10년 연속 트리플크라운을 완성했다.

신한카드는 다양한 분야에서 '일류(一流)신한'만의 특별한 고객 경험을 창출한 결과를 인정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한카드는 지난 10년간 빅데이터와 디지털 경쟁력을 바탕으로 금융 변화를 선도하며 새로운 고객가치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이전에 없던 혁신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함으로써 지속적으로 비즈니스 경계를 확장하고 있다.

아울러 신한카드만의 브랜드와 ESG 역량을 바탕으로 디지털책임경영(CDR) 5대 원칙 수립 등 다양한 ESG 활동을 전개해 사회적 기업의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소상공인 지원을 통해 지역 상생에 이바지하는 '히어로(Here:路) 프로젝트' △도심 공원 내 신한카드 에코존(ECO-Zone) 조성 △환경부 K-EV100 무공해차 전환 사업참여 △업계 최초 폐플라스틱 재활용한 친환경 소재 카드 도입 △업계 최초 CDR(기업의 디지털 책임) 경영 선포 등의 활동이 대표적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카드만의 차별된 브랜드가치를 객관적으로 인정 받아 여러 평가 제도에서 10년 넘게 1등을 유지한다는 데에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신한금융그룹의 '일류(一流)신한' 전략에 맞춰 다양한 브랜드 경영 활동을 통해 고객에게 신뢰와 사랑을 받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qhfka7187@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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