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톱6, 뉴에라프로젝트 기간 종료…임영웅 등 각 소속사로 복귀할까
‘미스터트롯’ 톱6, 뉴에라프로젝트 기간 종료…임영웅 등 각 소속사로 복귀할까
  • 이상명 기자
  • 승인 2021.09.02 17: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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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 조선 '사랑의콜센타')
(사진=TV 조선 '사랑의콜센타')

트로트 황금시대를 이끈 ‘미스터트롯’ 톱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의 뉴에라프로젝트 계약기간이 종료된다.

2일 미스터트롯 톱6의 매니지먼트사인 뉴에라프로젝트에 따르면 오는 12일 1년6개월간의 계약기간이 만료된다. 다만 위탁 매니지먼트 계약이 연장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으로 톱6의 행보에 이목이 쏠린다.

앞서 미스터트롯 톱6 멤머들은 TV조선 자회사인 티조C&C가 위탁한 뉴에라프로젝트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고 활동을 이어왔다.

만약 계약 연장을 하지 않고 각자 소속사로 돌아갈 경우 원소속사의 지원을 받으며 새로운 활동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최근 톱6가 출연했던 예능 프로그램의 종영설이 들리는 등 뉴에라프로젝트 종료 후 각자 활동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실제로 임영웅의 소속사인 물고기컴퍼니는 소속 아티스트의 지원을 위해 인력을 보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영탁의 소속사인 밀라그로는 영탁의 본격적인 활동을 위해 SNS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에 나선 모습이다. 장민호의 소속사 호엔터테인먼트도 SNS에서 팬 서비스에 나섰다.

톱6 중 이찬원과 김희재 2명이 소속된 블리스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3일 이들을 위한 공식 SNS를 개설할 예정이다. 아울러 김희재는 가수활동 및 배우로서의 겸업 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톱6 막내 정동원도 배우 활동에 나선다. 정동원 소속사인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정동원의 카카오 오리지널 ‘소름’ 출연을 공개했다. 또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에도 정동원이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지며 팬들을 설레게 했다.

vietnam1@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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