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챠, '헐왓챠파티에' 캠페인 시작…주호민·한예리·유인나 등 아티스트 참여
왓챠, '헐왓챠파티에' 캠페인 시작…주호민·한예리·유인나 등 아티스트 참여
  • 장민제 기자
  • 승인 2021.07.23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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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 동시감상 기능 '왓챠파티' 내 실시간 음성 코멘터리 기능 추가
헐왓챠파티에 캠페인.[이미지=왓챠]
헐왓챠파티에 캠페인.[이미지=왓챠]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왓챠’는 작가 주호민, 배우 한예리, 유인나 등이 참여하는 ‘헐왓챠파티에’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헐왓챠파티에’는 왓챠의 다중 동시감상 기능 ‘왓챠파티’를 통해 콘텐츠를 감상하면서 동시에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실시간 음성 코멘터리(해설·설명)를 듣는 캠페인이다.

아티스트가 호스트로 나서 참여한 게스트들과 함께 영화를 보며 자신의 생각 혹은 영화 제작·촬영의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공유한다. 왓챠 이용자라면 누구나 게스트로 참여 가능하다. 오는 8월30일까지 진행되며 원하는 파티 시간에 왓챠에 접속해 즐길 수 있다.

웹툰 작가 주호민은 오는 27일 공포 영화 ‘미스트’의 코멘터리 호스트로 나서며 캠페인의 문을 연다. ‘미나리’의 배우 한예리는 영화 ‘유전’을, 배우 유인나는 고영배(소란)와 함께 영화 ‘나는 전설이다’의 코멘터리 호스트로 나선다.

이 외 옥상달빛, 10CM(십센치), 이병헌 감독, 코드 쿤스트&우원재, 쓰복만(김보민 성우), 황석희 번역가, 침착맨(이말년 작가) 등이 각자가 선택한 영화의 코멘터리 호스트로 나서 왓챠 이용자들과 함께 감상하고 소통할 예정이다.

jangstag@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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