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노후하수관로 정비구간 도로포장 추진
계룡시, 노후하수관로 정비구간 도로포장 추진
  • 정태경 기자
  • 승인 2021.07.23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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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사고 방지 및 시민 불편 최소화 목적
계룡시청사 전경 (사진=정태경 기자)
계룡시청사 전경 (사진=정태경 기자)

계룡시(최홍묵 시장)는 시민불편 해소와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엄사지구 노후 하수관로 정비 공사구간에 대한 도로 포장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도로포장 공사는 노후 하수관로 정비에 따라 공사구간 내 도로의 임시포장 상태가 장기간 지속됨에 따른 보행자와 차량통행 불편 해소를 위해 실시되는 공사로, 포장은 엄사면 엄사리 일원 총 4.2km 구간에 대해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도로포장에 필요한 국비를 지원받아 오는 7월말까지 아스콘 포장을 완료해 시민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공사기간 중 차량이동 제한 및 비산먼지 발생 등 시민 불편이 예상되지만, 노후화된 하수관로 정비를 위해 꼭 필요한 공사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지난해부터 오는 22년 7월까지 지반침하 방지 및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한 관내 노후하수관로 정비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taegyeong3975@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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