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청년 의료인 금융지원 업무협약
BNK부산은행, 청년 의료인 금융지원 업무협약
  • 배태호 기자
  • 승인 2021.07.23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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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스태프 청년 의사회원에게 금리 우대, 방문 서비스 제공
(사진=BNK부산은행)
손대진 부산은행 여신영업본부장(좌측)과 메디스태프 대표이사 기동훈이 '청년 의료인 금융지원 업무협약' 체결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BNK부산은행)

BNK부산은행이 청년 의료인 금융지원을 위해 메디스태프와 23일 업무협약을 맺었다.

부산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메디스태프 청년 의사회원 대상으로 ONE신용대출 금리를 우대해 최저 연 2.46% 금리(23일 기준)로 최대 3억원까지 지원한다. 대출 신청은 메디스태프 앱 '부산은행 전문직 신용대출 상담신청 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아울러 부·울·경 지역과 수도권 지역 전문 대출 상담인력이 '찾아가는 방문 대출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 

BNK부산은행이 '방문 서비스'를 통해 진료로 영업점 운영 시간에 은행 방문이 어려운 의료인에게 맞춤형 금융 지원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bth77@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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