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남구,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 펼쳐’
포항 남구,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 펼쳐’
  • 배달형 기자
  • 승인 2021.07.22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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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조 구청장, 14개 읍면동 찾아 현안 사항 직접 전달
(사진=남구청)
(사진=남구청)

경북 포항시 김복조 남구청은 일선행정에서 동분서주하고 있는 14개 읍면동장을 직접 찾아 주요 현안 사항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다중이용시설 등 감역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선제적인 방역 조치로 코로나19 확산 차단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여름 휴가철을 대비해 인구 밀집도가 높은 주요 관광지에 비해 상대적으로 관광객의 방문이 증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관내 자연발생유원지를 대상으로 공중화장실 위생 점검, 환경 정비, 시설물 안전 점검 및 집중 방역을 통해 관광객들의 불편함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요청했다.

김복조 구청장은 “무더위속에서도 코로나19로 인해 방역 최일선을 담당하고 있는 14개 읍면동장 및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우리의 이웃과 가족을 생각하며 코로나19를 극복하고 다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조금만 더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신아일보]포항/배달형 기자

 

 

 

bdh252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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