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읍, 2023년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비 '매력부안 문화군민운동' 실천
부안읍, 2023년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비 '매력부안 문화군민운동' 실천
  • 김선용 기자
  • 승인 2021.07.22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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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 부안읍은 2023년 세계스카우트잼버리를 대비한 '매력부안 문화군민운동'을 주민과 함께 실천하고자 22일 민관 합동으로 깨끗한 거리 조성 TF팀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TF팀은 부안읍 직원 및 이장단협의회와 함께 3개 팀, 9명으로 구성됐으며 그동안 무분별하게 난립해 교통방해 및 미관저해 등 주민 실생활에 각종 불편함을 야기한 불법현수막의 정기적 정비에 중점을 두고 활동할 계획이다.

부안읍은 22일 TF팀 구성 및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깨끗한 거리 조성 필요성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등 매주 목요일마다 모든 팀원이 참여해 관내 불법 게시된 현수막을 일제 정비할 예정이다.

김남철 부안읍장은 “민관 합동 TF팀 활동을 발판으로 청결한 부안읍 도시미관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불법 현수막 감소를 위해서는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ksy269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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