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언팩 열기 달군다'…삼성전자, 글로벌 랜드마크서 옥외광고
'갤럭시 언팩 열기 달군다'…삼성전자, 글로벌 랜드마크서 옥외광고
  • 장민제 기자
  • 승인 2021.07.22 08: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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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스마트폰 만족스러운지 의문 제기
글로벌 주요 랜드마크에 설치된 '삼성 갤럭시 언팩 2021' 옥외광고.[사진=삼성전자]
글로벌 주요 랜드마크에 설치된 '삼성 갤럭시 언팩 2021' 옥외광고.[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삼성 갤럭시 언팩 2021’을 앞두고 오프라인에서 대규모 홍보활동을 벌인다.

22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행사 공식 초대장을 발표한 지난 21일부터 전 세계 주요 랜드마크에서 옥외광고가 공개됐다.

공개지역은 미국 뉴욕 타임스 스퀘어를 비롯해 △영국 런던 피카딜리 서커스 △이탈리아 밀라노 두오모 광장 △스페인 마드리드 까야오 광장 △중국 상하이 K11 쇼핑센터 △홍콩 센트럴 엔터테인먼트 빌딩 △태국 방콕 파노라믹스 센트럴월드 △러시아 모스크바 하이드로프로젝트 등이다.

이번 광고는 ‘단지 “괜찮은 것”으로 충분한가?(Is “good” good enough?)’라는 질문으로 시작한다. 이어 초대장과 동일한 ‘(당신의 세상을) 펼칠 준비를 하라(Get ready to unfold)’라는 메시지를 보여준다.

삼성전자 측은 “사람들에게 현재 사용 중인 스마트폰이 충분히 만족스러운지 의문을 제기하며 모바일 혁신의 다음 장을 열 새로운 갤럭시 기기에 대한 기대감과 궁금증을 갖게 하고자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또 “새로운 갤럭시 기기를 통해 사용자들에게 완전히 새로운 모바일 세상을 선사하겠다는 의지도 담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삼성 갤럭시 언팩 2021’은 한국 시간 8월11일 오후 11시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다.

jangstag@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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