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단-환경복원기술학회, 환경생태 복원 MOU
철도공단-환경복원기술학회, 환경생태 복원 MOU
  • 서종규 기자
  • 승인 2021.06.23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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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건설로 훼손된 자연 회복사업 맞손
김한영 철도공단 이사장(왼쪽)이 23일 대전시 동구 철도공단 본사에서 남상준 환경복원기술학회장과 환경생태복원 업무협약을 맺었다. (사진=철도공단)

국가철도공단이 한국환경복원기술학회와 23일 대전시 동구 철도공단 본사에서 탄소중립 달성 및 환경생태 복원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철도건설사업 과정에서 훼손된 생태계 복원을 위한 사업 발굴과 환경생태 복원사업에 대한 성과 평가, 복원사업 추진을 위한 자료 공유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김한영 철도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철도로 인해 훼손된 자연환경을 복원해 건강한 생태환경을 조성하겠다"며 "기후위기를 극복하고, 친환경 미래를 맞이하기 위해 민관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eojk0523@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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