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신정동 맞춤형 공동체주택 추가 입주자 모집
양천구, 신정동 맞춤형 공동체주택 추가 입주자 모집
  • 김용만 기자
  • 승인 2021.06.23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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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내달 28일까지…청년·신혼부부 주거안정 지원

서울 양천구는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워진 취업과 전세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및 신혼부부들의 주거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신정동 맞춤형 공동체 주택’ 추가 입주자를 모집한다.

23일 구에 따르면, 모집 대상은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된 무주택 세대원으로 청년 주택은 만19~35세 이하의 미혼 취업 준비생과 사회초년생이며, 신혼부부 세대는 혼인 7년 이내 부부 또는 예비 신혼부부다.

소득기준은 전년도 도시 근로자 월평균 소득 70% 이하며, 신정동 939-18에 위치한 청년 공동체 주택 9세대, 신정동 937-17의 신혼부부 공동체 주택 5세대를 모집한다.

입주를 희망하는 청년 및 신혼부부는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제출서류를 함께 스캔해 구청 주택과 로 제출 하면 된다.

구는 서류 심사를 거쳐 10월 중 최종 입주자를 선정하고, 순차적으로 입주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아일보] 서울/김용만 기자

polk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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