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JB문화공간, 보컬리스트 웅산과 재즈콘서트
전북은행 JB문화공간, 보컬리스트 웅산과 재즈콘서트
  • 안정훈 기자
  • 승인 2021.06.18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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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보컬리스트 웅산이 지난 17일 JB문화공간에서 열린 웅산 재즈콘서트에서 공연하고 있다. (사진=전북은행)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은행이 후원하는 JB문화공간에서 지난 17일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의 재즈콘서트가 열렸다고 18일 밝혔다.

웅산은 일본 '빌보드 라이브'와 일본 재즈 명예의 전당인 '블루노트'에 초청받은 최초의 한국인이다. 

웅산은 이날 무대에서 '웅산밴드'와 함께 'Yesterday', 'Mercy', 'Take Five', '바람이 부네요' 등의 레퍼토리를 불렀다. 또 안숙선 명창과의 인연을 언급하며 재즈와 국악을 크로스오버 한 '쑥대머리'를 불렀다.

한편, JB문화공간은 내달 10일 임경숙 수원대 식품영양학과 교수의 '건강밥상' 특강과 14일 앙드레 전의 탱고 in Summer Night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또 '클래식 재즈 음악 감상', '홍차마스터클래스', JB영화감상, JB클래식산책 등 정기적인 문화 강좌도 함께 운영 중이다. 

JB문화공간의 회원 가입 및 프로그램, 대관 신청은 JB문화공간 홈페이지나 담당자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welcometo305@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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