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남도지사, 진도군 조도면 현장 방문
김영록 전남도지사, 진도군 조도면 현장 방문
  • 조규대 기자
  • 승인 2021.06.06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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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진도군)
(사진=진도군)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지난 5일 하조도-라배도 연도교 건설공사 사업 현장 점검 등을 위해 진도군 조도면을 방문했다.

6일 전남 진도군에 따르면 김 지사는 하조도-라배도 연도교 건설공사 사업을 비롯해 현재 설계가 진행 중인 ‘라배도-관사도 도서 식수원 개발 사업’에 대해 현장 점검 등을 실시했다.

이후 하조도-라배도 연도교 건설공사 사업 현장 점검을 위해 건설 현장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 점검에는 김 지사와 이동진 진도군수, 박금례 의장, 김희동 전남도의원 등이 참석했다.

김 지사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도서지역에서 고생하는 연도교 건설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한 후 조도면 주민 대표들과 간담회를 통해 소통했다.

이동진 진도군수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사업을 차질없이 마무리해 전남 서남해안 관광의 중심지로 발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국도 18호선 기점 변경(조도대교 건설), 접도 연도교 신설(지방도 801호선 연장) 등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전남도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건의 드린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진도/조규대 기자

gdjo@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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