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소액 가능 '외화적금' 출시
광주은행, 소액 가능 '외화적금' 출시
  • 강은영 기자
  • 승인 2021.05.27 14: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00달러 이상 입금 시 최대 90% 환율 우대
(사진=광주은행)
(사진=광주은행)

광주은행이 1달러부터 가능한 '달라진(DOLLAR 眞) 외화적금'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상품은 1달러부터 1만달러까지 자유롭게 적립할 수 있다. 매일, 매주, 매월 단위로 자동이체 설정도 할 수 있다.

상품 가입은 영업점 방문과 스마트뱅킹, 모바일웹뱅킹, 토스앱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상품 가입 시 금액 적립 때마다 기본적으로 50% 환율을 우대하고, 자동이체를 통한 입금 및 건별 100달러 이상 입금 시 90%까지 환율을 우대한다.

또, 외화현찰 필요 시 중도인출 3회까지 가능하고, 외화현찰 수수료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김현성 광주은행 외환사업부장은 "미국 달러에 부담 없이 투자해 볼 수 있도록 출시한 달라진 외화적금은 안전자산 선호와 소수점 투자 등 고객 욕구와 트렌드를 반영한 재테크 상품"이라며 "변화하는 외환 수요와 트렌드에 맞춰 경쟁력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ykang@shina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