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세관, 부산국제기계대전 참가업체 관세 지원
부산세관, 부산국제기계대전 참가업체 관세 지원
  • 김삼태 기자
  • 승인 2021.05.26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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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국 371개 업체 관세 컨설팅 제공
▲사진제공=부산세관
▲사진제공=부산세관

부산본부세관은 26일부터 나흘 동안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10회 부산국제기계대전'에 참가한 지역 특화산업분야를 대상으로 관세 종합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역주력산업은 정부에서 추진하는 지역균형뉴딜의 성공적 지원을 목적으로 지자체들이 지역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선정한 산업을 말한다.

부산에서는 스마트해양, 지능형기계, 미래수송기기, 라이프케어, 클린테크, 글로벌관광, 지능정보서비스 등 7개 산업이, 경남에서는 항노화메디컬, 스마트기계, 나노융합스마트부품, 첨단항공 등 4개 산업이 대상이다.

부산세관은 지역주력산업 관련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FTA 활용, 통관애로 등 관세 관련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스마트 제조기술 혁신의 장'을 주제로 부산시, 부산시기계공업협동조합, 부산경남금형공업협동조합 등이 공동 주최하는 부산국제기계대전에는 25개국 371개 업체가 참가하고 있다,

[신아일보] 김삼태 기자

stk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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