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아 "미니 분재로 만든 집안의 작은 정원"
[포토] 갤러리아 "미니 분재로 만든 집안의 작은 정원"
  • 김소희 기자
  • 승인 2021.05.19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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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관서 24일까지 팝업스토어 전개
모델이 미니 분재를 소개하고 있다.[사진=한화솔루션 갤러리아부문]
모델이 미니 분재를 소개하고 있다.[사진=한화솔루션 갤러리아부문]

갤러리아백화점은 ‘그린 인테리어’ 트렌드에 맞춰 자연친화적 테마의 편집숍 ‘에세테라 서울’ 팝업스토어를 24일까지 명품관에서 전개한다고 19일 밝혔다.

‘그린 인테리어’는 녹색식물을 이용해 실내를 꾸미는 친환경 인테리어의 일종이다.

팝업에서는 모던 분재 브랜드 ‘시나지나’의 상품 등을 판다. ‘시나지나’는 자연과 계절의 멋을 담은 분재를 판매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이번 팝업에서는 미니 분재를 비롯해 산이끼를 다양한 모양의 화분에 담은 분재를 판매한다. 또 단풍나무, 벚꽃나무 등을 국내외 예술가가 디자인한 세라믹 화분에 심은 특별한 분재들을 만나볼 수 있다.

ksh333@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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