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리, 1분기 당기순익 565억원…작년比 26%↑
코리안리, 1분기 당기순익 565억원…작년比 26%↑
  • 강은영 기자
  • 승인 2021.05.13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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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화재 사고 줄어 기업보험 손해율 개선
서울시 종로구 코리안리 본사. (사진=신아일보DB)
서울시 종로구 코리안리 본사. (사진=신아일보DB)

코리안리가 1분기 당기순이익 565억원을 달성했다. 대형 화재 사고 발행이 줄면서 기업보험 손해율이 개선된 점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13일 코리안리는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 565억2200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 동기 대비 25.6% 증가한 수준이다.

1분기 매출액은 1조9756억원을 기록해 작년 동기 대비 0.9%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651억3400만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4.4% 증가했다.

코리안리 관계자는 "올해 1분기 중에는 대형 화재 사고가 발생하지 않아 기업보험 손해율이 개선된 점이 당기순이익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eykang@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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