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윤성원 국토부 1차관, 삼성∼동탄 광역급행철도 용인역사 건설현장 방문
[포토] 윤성원 국토부 1차관, 삼성∼동탄 광역급행철도 용인역사 건설현장 방문
  • 배태호 기자
  • 승인 2021.05.07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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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원 국토교통부 제1차관이 7일 삼성∼동탄 광역급행철도 용인역사 건설현장을 방문했다. 윤 차관은 코로나 19 예방을 위한 방역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와 근로자들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윤 차관은 이날 현장 점검에서 "근로자는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개인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현장책임자는 출입자 건강상태 확인과 현장 소독, 환기 등 방역지침이 적극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관리해 줄 것"을 부탁했다.

이와 함께 윤 차관은 최근 제조업 현장의 외국인 집단감염 사례와 관련해 "건설현장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방역수칙 교육과 코로나 19 검사제도 안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사진=국토교통부)

bth77@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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