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홍수현, 5월의 신부 된다…예비남편은 동갑내기 비연예인
배우 홍수현, 5월의 신부 된다…예비남편은 동갑내기 비연예인
  • 권나연 기자
  • 승인 2021.05.06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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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홍수현.(사진=홍수현 SNS)
배우 홍수현.(사진=홍수현 SNS)

배우 홍수현(40)이 비연예인인 연인과 5월 결혼식을 올린다.

홍수현 소속사 FN엔터테인먼트는 6일 “홍수현이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이달 결혼한다”고 밝혔다.

홍수현 측은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는 점과 예비남편이 비연예인인 점 등을 고려해 결혼식은 가족, 친지들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간소하게 치를 것이라고 설명했다. 구체적인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배우 홍수현은 1999년 드라마 '고스트'로 데뷔한 이후 영화, 드라마는 물론 예능도 출연하며 다방면에서 활동했다. 그는 오는 7월 방송을 앞둔 KBS2드라마 '경찰수업'에 출연해 배우 진영, 차태현, 정수정, 이종혁 등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kny0621@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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