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프랑스 대사관과 문화예술교류 협력
인천공항, 프랑스 대사관과 문화예술교류 협력
  • 서종규 기자
  • 승인 2021.04.23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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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내 작품 전시 및 미술관 유치 추진
김경욱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오른쪽)이 23일 필립 르포르 주한 프랑스 대사와 '한-불 문화예술교류 협력' 행사를 가졌다. (사진=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가 23일 주한 프랑스 대사관과 '한-불 문화예술교류 협력'을 위한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김경욱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과 필립 르포르 주한 프랑스 대사는 인천공항에 피카소와 마네 등 예술가 작품을 전시하고, 미술관을 유치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인천공항은 프랑스와 문화교류 협조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논의 결과를 인천공항 문화예술 사업에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김경욱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은 "앞으로 국내외 문화예술 전문기관과 협업해 다채로운 문화서비스를 도입할 예정"이라며 "새로운 고객경험을 제공해 인천공항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seojk0523@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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