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의창구, 주민생활 밀접 집단민원 해소 '앞장'
창원 의창구, 주민생활 밀접 집단민원 해소 '앞장'
  • 박민언 기자
  • 승인 2021.04.22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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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창원 의창구)
(사진=창원 의창구)

경남 창원시 의창구 김화영 대민기획관은 22일 주민생활 밀접 민원에 대한 신속대응과 해소 방안강구를 위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주요 현장점검은 △무동1차 지역주택조합 부동산거래신고 과태료 부과처분 △북 창원IC 서측 회전교차로 교통안전사고 대책 마련 △동읍 석산리 불법개발행위 및 건축공사 중단 요구 △국지도30호선 도로공사로 인한 교통안전 보완 요구 △용지동 가로수길 공영주차장 조성 반대 집단민원이 발생해 이에 대한 해결방안 강구를 위해 김화영 대민기획관이 직접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구는 지난 12일 의창구청장을 중심으로 부서장 및 읍면동장이 참여해 민원해결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토론회를 개최한 바 있다.

김화영 대민기획관은 "주민불편 사례나 사업 추진상 애로사항 및 문제점에 대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사전에 해결하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해서 틈틈이 시간을 내어 수시로 현장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mupark@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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