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사격단 선수, 도쿄올림픽 국가대표 선발
기업은행 사격단 선수, 도쿄올림픽 국가대표 선발
  • 강은영 기자
  • 승인 2021.04.22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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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기업은행 사격단 소속 추가은 선수와 송종호 선수, 김보미 선수가 22일 창원국제사격경기장에서 진행된 국가대표 선발전에 참가했다. (사진=기업은행)
(왼쪽부터)기업은행 사격단 소속 추가은 선수와 송종호 선수, 김보미 선수가 22일 창원국제사격경기장에서 진행된 국가대표 선발전에 참가했다. (사진=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은 사격단 소속 김보미, 송종호, 추가은 선수가 도쿄올림픽 국가대표로 선발됐다고 22일 밝혔다.

창원국제사격경기장에서 진행된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김보미 선수는 여자 10m 공기권총에서 총점 2916점, 평균 583.2점을 기록했고, 추가은 선수는 총점 2886점, 평균 577.2점을 기록했다. 송종호 선수는 남자 25m 속사권총에서 총점 2930점, 평균 586점을 기록했다.

기업은행 사격단 관계자는 "소중한 기회를 얻은 만큼 선수들이 올림픽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ykang@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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