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 '우수'
심평원,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 '우수'
  • 강은영 기자
  • 승인 2021.04.22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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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흡 부분 개선 통해 5개 영역서 만점
강원도 원주시 심평원 사옥. (사진=심평원)
강원도 원주시 심평원 사옥. (사진=심평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는 공공데이터 관련 △관리체계 △개방 △활용 △품질 △기타 등 5개 영역을 평가해 기관의 공공데이터 제공 수준을 진단한다.

심평원은 작년 평가에서 미흡했던 부분을 개선하고, 선제적 개방과 활용지원 노력을 통해 5개 영역 전체에서 만점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박한준 심평원 빅데이터실장은 "수년간 보건의료 빅데이터 개방과 제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민간활용 지원을 강화해 데이터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데이터 인재 양성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ykang@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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