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전통시장 활성화방안 연구 착수
동해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전통시장 활성화방안 연구 착수
  • 이중성 기자
  • 승인 2021.04.19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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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동해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전통시장 연구회’가 지난 16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연구활동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연구단체 소속 임응택·김기하·박남순·최석찬·이정학 의원을 비롯해 김선균 동해시연합번영회장과 이해종 한국산업개발연구원 부원장이 참석해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동해시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전통시장인 동쪽바다 중앙시장과 북평민속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시장 여건 분석, 상인 및 방문객 요구도 조사, 법·제도적 개선방안, 지역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명소화 방안 등을 연구할 계획이다.

회장인 임응택 의원은 “코로나19로 전통시장은 어느 때보다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전통시장이 예전의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시장별 맞춤형 대책을 연구하는 등 활성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이중성 기자

lee119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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