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보-특허청, 지식재산공제 안착 기념 '추천 행사'
기보-특허청, 지식재산공제 안착 기념 '추천 행사'
  • 천동환 기자
  • 승인 2021.04.19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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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1일까지 신규 고객 소개한 기존 가입자 등 포상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 이사장 정윤모)과 특허청(청장 김용래)이 오는 6월11일까지 지식재산공제 성공 안착을 기념해 다양한 감사 이벤트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지식재산공제는 국내외 특허분쟁 및 해외출원 등으로 발생하는 중소·중견기업의 지식재산 비용 부담 및 지식재산분쟁 리스크를 줄이고, 해외 진출을 뒷받침하려는 금융제도다. 2019년 8월 기보와 특허청이 함께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 지난달 말 현재 6082개 기업이 가입했으며, 누적 부금 수납액이 약 455억원에 달한다. 

기보와 특허청은 이벤트 기간 중 신규 고객을 추천한 기존 고객과 유관 기관 직원, 공제파트너에 소정의 포상금을 지급하고, 신규 가입 고객을 추첨해 포상하는 환영이벤트도 연다.

이종배 기보 이사는 "공제라는 좋은 제도를 지인에게 추천해 함께 하는 상호부조의 정신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지식재산공제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식재산공제 가입기업은 △시중은행 적금 대비 높은 부금이자율 △기보 보증료 감면 △부금 납입액 대비 최대 5배 이내 지식재산비용 대출 △부금 납입액 대비 90%까지 긴급 경영자금대출 신속 지원 △무료 특허·법률·세무 등 자문 서비스 제공 △특허청 출원 우선심사 신청 시 관납료 일부 무상 지원 △특허청 지원사업 가점부여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cdh4508@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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