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일보, 공로 직원과 장기근속 직원 표창
신아일보, 공로 직원과 장기근속 직원 표창
  • 이종범 기자
  • 승인 2021.04.19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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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아일보)
(사진=신아일보)

신아일보가 광화문 이전 기념으로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본사에서 회사 발전에 공헌한 직원과 장기근속 직원에 대해 표창했다.

이날 편집국 김용만 국장대우가 공로 표창과 행운의 황금(순금)열쇠를 받았다. 또 박태건 국장대우와 김종학 부국장, 경영지원국 이승매 부장은 장기근속 표창과 함께 각각 행운의 황금(순금)열쇠가 수여됐다.

이형열 대표이사는 "내년부터는 5년 근속 직원까지 표창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신아일보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 전 직원들이 장기근속 표창패를 받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baramssun@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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