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행안부 상수도 분야 고객만족도 '도내 1위'
부안군, 행안부 상수도 분야 고객만족도 '도내 1위'
  • 김선용 기자
  • 승인 2021.04.18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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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상수도 분야 ‘2020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도내 1위의 성적을 거뒀다고 1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고객만족도 조사는 행안부에서 전문업체에 의뢰해 수도사용자를 대상으로 수돗물 품질부터 요금까지 상수도 행정 전반에 대해 주민이 피부로 느끼는 정도를 무작위로 조사했다.

지난해 7월1일부터 11월30일(153일간)까지 도내 상수도 공기업회계를 운영하고 있는 9개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군은 상수도분야 종합만족도 80.01점으로 도내 1위의 우수한 성적을 얻었다.

상하수도사업소 윤상호 소장은 “신속한 현장방문 및 확인을 통한 주민 서비스 향상 등 고객만족 감동행정을 추진한 결과로 군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며 “도내 1위 명성에 걸맞도록 군민을 위한 고객만족, 감동행정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부안/김선용 기자

ksy269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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