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2021년 ‘조기재배단지 첫 모내기 행사’ 가져
창녕군, 2021년 ‘조기재배단지 첫 모내기 행사’ 가져
  • 박재영 기자
  • 승인 2021.04.16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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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창녕군
(사진=창녕군)

경남 창녕군과 한국쌀전업농창녕군연합회는 지난 14일 대지면 용소리 이무형 농가에서 한정우 군수를 비룻한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조기재배단지 첫 모내기 행사’를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첫 모내기 행사에서 한정우 군수는 “햅쌀 조기 출하로 군 대표 농산물인 양파, 마늘과 더불어 안정적인 소득을 얻을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며 “추석 전 수확으로 농가 쌀 소득에 도움이 되는 조기재배단지 면적 증대 및 안정적인 쌀 생산기반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주호 회장은 “진옥벼는 밥맛이 좋고 병충해에도 강한 조생종으로 모내기한 지 4개월여 만에 수확한 벼는 롯데유통 계열사 전국 800여개 매장으로 납품된다”고 말했다.

창녕군은 올해 사업비 5600만 원의 예산을 지원해 벼 조기재배단지(품종 진옥) 100㏊를 조성했다.

[신아일보] 박재영 기자

pjyoung00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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