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간 확진된 학생 395명… 하루 평균 56.4명
1주간 확진된 학생 395명… 하루 평균 56.4명
  • 이인아 기자
  • 승인 2021.04.15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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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최근 1주일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된 학생은 전국적으로 395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하루 평균 학생 확진자 수는 56.4명으로 신학기 들어 나온 최다 기록이다.

15일 교육부에 따르면 8일부터 14일까지 유·초·중·고교 학생 395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3월18~24일 하루 평균 학생 확진자는 30.0명, 3월25~31일은 47.9명, 4월1~7일 47.9명이었다. 4월8~14일은 56.4명으로 최다 기록을 세웠다.

이로써 새 학기 누적 코로나19 학생 확진자는 1825명으로 늘게 됐다.

1주간 교직원 확진자는 58명이고 하루 평균 확진자는 8.3명이다. 누적 교직원 확진자는 258명이다.

학생, 교직원 확진자를 합한 수는 2083명으로 3월2일 새 학기 개학 한 달 반 만에 2000명을 돌파했다.

한편 1주간 대학생 확진자는 145명, 대학 교직원 확진자는 14명이고 이에 따른 누적 확진자는 각 820명, 90명이다.

inahlee@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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