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해외주식 ELS 등 파생결합증권 6종 공모
유안타증권, 해외주식 ELS 등 파생결합증권 6종 공모
  • 홍민영 기자
  • 승인 2021.04.13 18: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내외 지수·주식 기반…16일까지 투자자 모집
(사진=유안타증권)
(사진=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이 오는 16일까지 조기 상환형 주가연계증권(ELS) 등 파생결합증권 6종을 총 17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13일 밝혔다.

ELS 제4752호는 만기 3년·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코스피200 지수와 삼성전자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 85%(18·24개월), 80%(30·36개월) 이상일 때 연 5.30%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15.90%(연 5.30%)의 세전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ELS 제4754호는 만기 3년·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코스피200 지수와 이마트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 85%(18·24개월), 80%(30·36개월) 이상일 때 연 9.60%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28.80%(연 9.60%)의 세전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ELS 제4755호는 만기 3년·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미국증시에 상장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와 AMD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85%(6·12개월), 80%(18·24개월), 75%(30개월), 70%(36개월) 이상일 때 연 11.00%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33.00%(연 11.00%)의 세전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유안타증권은 이밖에도 코스피200·S&P500·유로스톡스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 제4751호와 코스피200 지수·현대차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4753호, S&P500 지수·AMD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 4756호를 공모한다. 

상품은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 및 홈페이지,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청약할 수 있다.

hong93@shina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