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보선] 점심시간 끝난 오후 1시 투표율 39.3%… 서울 서초구, 부산 금정구 1위
[재보선] 점심시간 끝난 오후 1시 투표율 39.3%… 서울 서초구, 부산 금정구 1위
  • 석대성 기자
  • 승인 2021.04.07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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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현재까지 150만여명 투표 '40.6%'… 금천구 투표율 36.0% 최저
부산 평균 투표율 '35.5%'… 1위 금정구 38.2%, 최저는 기장군 32.0%
4.7 재ㆍ보궐선거일인 7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주민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한 시민이 투표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4.7 재ㆍ보궐선거일인 7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주민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한 시민이 투표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4·7 재·보궐 선거 본투표율이 오후 1시 기준 39.3%를 기록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현재까지 서울에선 150만명의 시민이 국민 권한을 행사했다. 사전투표와 우편투표를 포함하면 총 341만6735명이 투표했다. 서울시장 보궐선거 투표율은 40.6%다.

이 시각까지 서울 안에서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서초구로, 44.6%를 기록하고 있다. 이어 강남구 42.7%, 종로구가 42.3%다. 투표율이 가장 낮은 곳은 금천구로 36.0%에 그치고 있다.

부산은 35.5%의 투표율을 나타내고 있다. 금정구가 38.2%로 투표율이 가장 높고, 기장군은 32.0%로 가장 낮다.

bigstar@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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