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미국·유럽 증시 부활절 연휴로 '휴장'
금요일 미국·유럽 증시 부활절 연휴로 '휴장'
  • 천동환 기자
  • 승인 2021.04.03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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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뉴욕증권거래소(NYSE). (사진=NYSE 홈페이지)
미국 뉴욕 뉴욕증권거래소(NYSE). (사진=NYSE 홈페이지)

미국 뉴욕증시와 유럽 주요국 증시가 2일(이하 현지 시각) Good Friday(성금요일) 휴일로 휴장했다.

뉴욕증시는 이날 휴장 후 오는 5일부터 장을 열 예정이며, 독일과 영국, 프랑스 등 유럽 주요국 증시는 Easter Monday(부활절 다음 월요일)까지 휴장 후 6일부터 장을 연다.

홍콩 증시는 청명절과 부활절 연휴로 6일까지 휴장 후 7일에 거래를 시작한다.

성금요일은 예수의 재판과 처형을 기리는 날이며, 부활절은 죽은 예수가 다시 살아난 사건을 축하하는 날이다. 청명절은 24절기 중 춘분과 곡우 사이에 있는 절기로 중국의 대표적인 명절 중 하나다.

한편, 이번 한 주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총 80.33p(0.24%) 오르며, 2주 연속 상승 흐름을 보였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45.33p(1.14%) 오르며 역시 2주 연속 오름세를 유지했고, 나스닥 종합지수는 341.38p(2.60%) 상승하며 앞선 2주 연속 하락세에서 탈출했다.

cdh4508@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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