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네트워크, 한국투자·NH증권 IPO 대표주관사 선정
KTB네트워크, 한국투자·NH증권 IPO 대표주관사 선정
  • 고수아 기자
  • 승인 2021.03.17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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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 이해도·업계 최고 역량 고려…연내 코스닥 상장 본격 시동

연내 코스닥 상장을 목표 중인 KTB네트워크가 기업공개(IPO) 17일 주관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이 대표주관사를 맡고 NH투자증권이 공동주관사로 참여한다.

KTB네트워크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과 NH투자증권은 지난 2018년 기업공개 추진 당시 공동주관사로 계약이 체결됐던 회사다. KTB네트워크는 이들 회사가 자사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업계 최고의 역량을 기반으로 이번 상장업무도 원활히 진행할 것으로 보고 있다.

KTB네트워크는 이번 기업공개를 통해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투자재원을 확충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KTB네트워크는 KTB투자증권의 100% 자회사로 총 운용자산은 1조1645억원이며, 작년 영업이익은 446억원, 당기순이익은 358억원이다.

swift20@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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