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해양경찰서장, 시보경찰관과 소통의 장 마련
창원해양경찰서장, 시보경찰관과 소통의 장 마련
  • 박민언 기자
  • 승인 2021.03.1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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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창원해양경찰청장)
(사진=창원해양경찰서)

경남 창원시 유충근 창원해양경찰서장은 지난 12일 시보경찰관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시보경찰관이란 일선에 배치돼 1년간 근무하면서 경찰관으로서 실질적인 자질과 직무수행을 키우며 부적격 사유가 없을시 정규 임용하는 제도다.

이번 소통의 자리에서는 시보기간 동안 조직에 적응하기 위해 애쓴 직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을 수렴해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유충근 서장은 “시보기간 중 현장부서에서 최선을 다해준 신임경찰관 모습이 자랑스럽다”며“전 직원과 소통하고 화합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당당한 해양경찰관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소통의 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칸막이가 설치된 회의실에서 거리를 둔 채 진행했으며 마스크 착용과 발열검사·손 소독 등 감염예방 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진행됐다. 

mupark@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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