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정애 환경부 장관, 보령 석탄화력발전소 등 현장 점검
[포토] 한정애 환경부 장관, 보령 석탄화력발전소 등 현장 점검
  • 김기룡 기자
  • 승인 2021.03.05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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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전력거래소 정응수 처장, 박하준 금강유역환경청장, 박형구 한국중부발전 사장, 한정애 환경부 장관, 이우성 문체부지사, 이남재 기후환경국장, 이달재 한국중부발전 보령발전본부장.(사진=충남도)
왼쪽부터 전력거래소 정응수 처장, 박하준 금강유역환경청장, 박형구 한국중부발전 사장, 한정애 환경부 장관, 이우성 문체부지사, 이남재 기후환경국장, 이달재 한국중부발전 보령발전본부장.(사진=충남도)

한정애 환경부 장관이 이우성 충남도 문화체육부지사와 보령시 오천면 한국중부발전 보령화력본부를 방문, 현장 점검했다.

먼저 한 장관은 한국중부발전 보령화력본부 관계자와 간담회를 열고 △계절관리제 기간 미세먼지 감축 현황 △미세먼지 감축 및 탄소 중립 추진 현황 △대기오염물질 감축 현황 △탄소 포집·이용(CCUS: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기술) 운영 현황 등을 보고 받았다. 

또 보령 7·8호기 중앙제어실과 CCUS 현장을 둘러보면서 발전소 관계자들에게 미세먼지 감축과 대기질 개선을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현재 한국중부발전 보령화력본부는 미세먼지 고농도 시기 대응 특별대책에 따라 계절관리제(2020년 12월∼2021년 3월) 기간 동안 출력 상한을 80%로 제한해 가동하고 있다. 

[신아일보] 김기룡 기자

press@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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