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안전관리원, 사회복지시설에 성금 전달
국토안전관리원, 사회복지시설에 성금 전달
  • 서종규 기자
  • 승인 2021.02.09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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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및 5개 지사 소재지 복지시설 지원
황인백 국토안전관리원 경영본부장(오른쪽)과 김무진 운영지원실장(왼쪽)이 9일 김지수 진주 기독육아원 원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사진=국토안전관리원)

국토안전관리원이 설 명절을 앞두고 본사와 5개 지사 소재지 사회복지시설에 성금 650만원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본사 임직원들이 성금을 전달한 시설은 본사 소재지 내 △애인사랑시집 △진주기독육아원 △내일을 여는 집 △행복요양원 등 4개 복지시설이다.

이 밖에도 △수도권지사(고양시 앤하우스그룹홈) △중부지사(청주시 혜원장애인종합복지관) △영남지사(김천시 행복한요양원) △호남지사(광주광역시 노틀담형제의집) △강원지사(춘천시 애민보육원) 등 5개 권역별 지사는 관할 지역 지자체 복지시설에 성금을 전달했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성금과는 별도로 국민권익위원회가 추진하는 '설날 착한선물 나눔 캠페인'과 관련해 진주시 관내 3개 사회복지시설에 150만원 상당 농축산물도 함께 전달했다.

박영수 국토안전관리원장은 "앞으로도 지역 복지시설에 대한 지원으로 공공기관의 책무인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seojk0523@shina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