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2 공식 귀여움 ‘임서원’ 데스매치 탈락에도 인기 고공행진
미스트롯2 공식 귀여움 ‘임서원’ 데스매치 탈락에도 인기 고공행진
  • 이상명 기자
  • 승인 2021.01.19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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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조선 '미스트롯2' 초등부 참가자 임서원. (사진=TV조선 미스트롯2 캡쳐)
TV 조선 '미스트롯2' 초등부 참가자 임서원. (사진=TV조선 미스트롯2 캡쳐)

트로트 오디션 ‘미스트롯2’의 인기가 회를 거듭할수록 뜨거워지는 가운데 초등부 참가자들의 깜찍한 경연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18일 방송·연예가에 따르면 초등부 참가자 중 첫 회부터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임서원이 첫 경연곡 ‘오라버니’에 이어 데스매치곡 ‘너는 내남자’를 완벽하게 소화했으나 상대 경연자 김태연에 패해 탈락했다.

임서원은 미스트롯2 오디션 전부터 유튜브를 통해 스타로 발돋움했으며 ‘KBS 아침마당’ 출연 및 홍대 버스킹 공연 등을 통해 유명세를 치렀다.

데스매치 무대에서 “무기하나 없이 나왔겠느냐”라며 자신감을 보인 임서원은 치어리딩 무대를 펼치면서도 음이탈 없이 깔끔한 무대를 선보였다.

현란한 율동에도 임서원만의 청량한 목소리가 돋보이는 경연을 펼쳤지만 아쉽게도 상대 경연자 김태연이 보여 준 완벽한 정통 트롯 ‘간대요 글쎄’에 밀려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결과를 확인한 임서원은 “더 이상 미련은 없다”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다. 해당 회를 시청한 팬들은 최선을 다한 임서원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미스트롯 무대가 아니어도 아이돌로 데뷔한 모습을 보고 싶다는 뜻을 전하고 있다.

첫 회부터 깜찍한 모습과 예쁜 얼굴, 뛰어난 무대 매너, 완벽한 춤 실력, 뒤처지지 않는 노래실력으로 큰 주목을 받은 임서원.

임서원의 탈락에 팬들의 아쉬움이 커지고 있다.

미스트롯2는 시즌1에 못지않은 실력자들이 대거 출연해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큰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성인 못지않은 초등부 참가자들의 실력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초등부에는 청학동 김봉곤 훈장의 막내딸이자 타 오디션 준우승자인 김다현, 국악 신동 김태연, 완벽한 가창 실력 김지율, 부산 소녀 황승아, 밸리댄스 김수빈, 초등부 맏언니 이소원을 비롯해 미스트롯2 최고의 스타로 떠오른 임서원 등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임서원의 인기가 뜨거워 지면서 임서원 부모가 검색어로 올라오는 등 임서원 가족도 큰 관심을 받고 있지만 임서원 가족의 정확한 신상은 알려지지 않고 있다.

다만 임서원이 치어 리딩 단장을 하는 등 빼어난 춤 실력이 임서원 어머니의 피를 이어받았다는 설이 인터넷을 사이로 퍼지고 있다. 임서원의 어머니는 무용가 출신의 발레 강사라는 설이 있다.

vietnam1@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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