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쇼핑, 설맞이 최대 40% 할인 대전
우체국쇼핑, 설맞이 최대 40% 할인 대전
  • 홍민영 기자
  • 승인 2021.01.17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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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0여개 특산·생필품 할인쿠폰팩 제공
(사진=우정사업본부)
(사진=우정사업본부)

우정사업본부가 18일부터 내달 5일까지 전국 특산물을 최대 40% 할인하는 우체국쇼핑 '2021년 설 선물대전'을 연다고 17일 밝혔다.

우체국쇼핑은 설을 맞아 인기상품인 곶감과 과일세트, 한과, 굴비, 건해산물 세트 등 특산물과 생활용품을 할인해 판매한다. 

인기상품 중 한우(등심 2.4kg)는 30% 할인된 16만5000원에, 굴비(10미)는 35% 할인된 9만7500원에, 곶감(건시 2kg)은 30% 할인된 4만9700원에 판매한다.

고객들이 명절선물을 저렴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도 준비했다. 우선 전 고객을 대상으로 총 1만원 상당의 할인 쿠폰팩을 제공하며, 알뜰하게 명절 선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화·수요일 10시 한정수량 특가 이벤트인 '타임딜'도 운영한다. 또한 행사 기간 중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박종석 우정사업본부장은 "이번 설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가족과 함께할 수 없는 모든 국민들에게 힘든 명절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우체국쇼핑으로 만나지는 못하지만 귀한 마음을 소중한 분들에게 전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민, 소상공인 물건 구매로 지역경제를 함께 살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우체국쇼핑은 전국 우체국과 우체국쇼핑몰, 모바일 앱, 우체국콜센터를 통해 쉽고 편리하게 주문할 수 있다.

hong93@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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