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보험금 지급능력 14년 연속 최고등급
교보생명, 보험금 지급능력 14년 연속 최고등급
  • 강은영 기자
  • 승인 2020.07.24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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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창출력 바탕 수익성·자본적정성 차별화 인정받아
교보생명 광화문 본사 사옥. (사진=교보생명)
교보생명 광화문 본사 사옥. (사진=교보생명)

교보생명이 국내 3대 신용평가사(NICE신용평가, 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평가사)로부터 보험금 지급능력 평가 최고등급인 'AAA'를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교보생명은 NICE신용평가로부터 14년 연속으로 평가 최고등급을 받았다.

AAA등급은 장기적인 보험금 지급능력이 최고 수준이며, 환경 악화에 영향을 받지 않을 정도로 안정적인 수준임을 뜻한다.

3대 신용평가사는 교보생명이 우수한 이익창출력을 나타내고, 이는 수익성과 자본적정성을 차별화하는 중요한 요인이 됐다고 분석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고객보장 중심의 경영철학과 적극적인 자산운용, 철저한 리스크관리 등에 힘쓴 것이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ykang@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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