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철도공단, 기술분야 상생협력 간담회 개최
[포토] 철도공단, 기술분야 상생협력 간담회 개최
  • 전명석 기자
  • 승인 2020.07.15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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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시설공단(이하 철도공단)이 기술분야 협력사와 상생의 건설문화 정착을 위한 간담회를 15일 개최했다. 이날 철도공단과 전철·신호·통신 등 기술분야 48개 협력사는 올해 하반기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공기연장 시 간접비 지급 △적정대가 산정 △계약제도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인희 철도공단 기술본부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협력사의 애로사항을 적극 반영해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국내경기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협력사와 상생의 건설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은 철도공단과 철도공단 기술분야 협력사 관계자들이 15일 서울 논현동 전기공사공제조합에서 열린 '상생의 건설문화 정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철도공단)

[신아일보] 전명석 기자

jms@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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