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사동 팰리스 부영 2단지' 오늘 1순위 청약
'경산 사동 팰리스 부영 2단지' 오늘 1순위 청약
  • 전명석 기자
  • 승인 2020.07.15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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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66·84㎡ 2개 타입…분양가 1억7200만~2억6800만원
석가산·생태연못·가로수길·생태숲 등 특화 조경 설계 적용
경북 경산시 '경산 사동 팰리스 부영 2단지' 현장 실사. (사진=부영주택)
경북 경산시 '경산 사동 팰리스 부영 2단지' 현장. (사진=부영주택)

부영주택이 경북 경산시 사동 297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경산 사동 팰리스 부영 2단지' 1순위 청약을 15일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0층 15개 동, 전용면적 66~84㎡ 총 1028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66㎡ 136세대와 84㎡ 892세대로 구성된다.

분양 일정은 이날 1순위 청약을 시작으로 △16일 2순위 청약 △22일 당첨자 발표 △8월3일~5일 계약 순으로 진행된다.

경산 사동 팰리스 부영 2단지의 입주 예정일은 다음 달 중으로 예정됐으며, 분양가는 전용면적 66㎡가 1억7200만~2억800만원, 84㎡는 2억1300만~2억6800만원으로 책정됐다.

부영주택은 이 단지에 특화 조경 설계를 적용했다. 석가산과 생태연못을 조성해 무더운 여름 시원한 물줄기를 감상하며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왕벚나무와 팽나무 등을 식재해 넓고 커다란 가로수 길을 만들었으며, 곳곳에 테마숲을 설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경북 경산시 '경산 사동 팰리스 부영 2단지'에 조성된 석가산과 생태연못. (사진=부영주택)
경북 경산시 '경산 사동 팰리스 부영 2단지'에 조성된 석가산과 생태연못. (사진=부영주택)

부영주택 관계자는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상품 설계, 준공 후 공급되는 후분양 아파트라는 점이 수요자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 사동 팰리스 부영 2단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랑으로 부영' 홈페이지를 통한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운영하고 있다. 또, 청약 당첨자에 한해 당첨 세대 및 홍보관을 개방할 예정이다.

[신아일보] 전명석 기자

jms@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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