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극센터, 대학로 희망연극 프로젝트 운영
서울연극센터, 대학로 희망연극 프로젝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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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9.02.0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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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학로 서울연극센터는 지난 31일 ‘대학로 희망연극 프로젝트' 행사를 진행했다.

‘문화로 희망 나눔'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연극인 오달수와 조정석, 양준모가 출연해 공연 에피소드와 무대 뒤 이야기를 들려줬다.

오는 14일 오후 1시에는 ‘로맨틱 사랑방'이라는 테마로 연극인 박철민과의 만남의 자리가 마련된다.

28일까지 한 달간 정보석, 조재현, 유오성 등 배우들이 참여한 ‘나의 사랑, 나의 대학로' 사진전이 열린다.

대학로 출신 배우들이 참여해 ‘대학로를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 등 재미있는 사연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8일에는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초청해 ‘대학로 연극투어'도 실시한다.

문의 서울연극센터 (02)743-9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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