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레인지 2분이면 딱”…오뚜기 간편 생선구이 출시
“전자레인지 2분이면 딱”…오뚜기 간편 생선구이 출시
  • 박성은 기자
  • 승인 2019.05.24 13: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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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꽁치·삼치 등 ‘렌지에 돌려먹는 생선구이’ 3종 신제품
오뚜기 신제품 '렌지에 돌려먹는 생선구이' 3종. (사진=오뚜기)
오뚜기 신제품 '렌지에 돌려먹는 생선구이' 3종. (사진=오뚜기)

오뚜기(대표 이강훈)가 전자레인지 조리만으로 간편하게 맛있는 생선구이를 즐길 수 있는 신제품 ‘렌지에 돌려 먹는 생선구이’ 3종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오뚜기의 렌지에 돌려먹는 생선구이(이하 생선구이)는 전자레인지에 2분만 돌리면 집에서도 쉽고 간편하게 생선구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품질 좋은 고등어와 꽁치, 삼치를 선별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구웠다. 강황·녹차 등 향신료 추출물을 첨가해 생선 비린내도 확 줄였다. 또한 천일염으로 알맞게 간을 했기 때문에 밥반찬은 물론 술안주로도 먹을 수 있다는 게 오뚜기의 설명이다
.
‘렌지로 돌려 먹는 고등어구이’는 한국인이 가장 즐겨먹는 고등어를 맛있게 구운 제품이다. 지방 함유량이 높아 더욱 고소한 노르웨이산 고등어를 사용한 고담백 생선구이다.

‘렌지로 돌려 먹는 꽁치구이’는 살이 통통하게 오른 꽁치 한 마리를 통째로 구운 제품으로 밥  반찬은 물론 술안주로도 제격이다.

‘렌지로 돌려 먹는 삼치구이’는 국산 삼치를 사용하여 맛있게 구웠으며, 가시를 99% 이상 발라 먹기 좋게 토막 내 더욱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살이 희고 부드러워 노인은 물론 아이들도 먹기 좋은 고영양 생선구이 제품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1인가구의 증가와 생선비린내 등 손질의 번거로움 때문에 생선 조리를 꺼려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제품”이라며 “생선 손질이나 프라이팬 조리 없이 누구나 쉽게 생선구이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와 식품업계에 따르면 2017년 기준 우리나라 국민 1인당 수산물 섭취량은 58.4킬로그램(㎏)로 세계 1위를 차지할 만큼 수산물 소비가 왕성하다.

parkse@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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