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어머니의 거리' 환경정화운동 전개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의 거리' 환경정화운동 전개
  • 박주용 기자
  • 승인 2017.12.03 13:16
  • 댓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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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어머니의 거리'(Mother’s Street) 전 세계 환경정화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 신도들과 가족, 이웃 등 850여명은 지난달 22일 인천 남구 용현동과 서구 연희동, 부평구 삼산동 일대에서 거리 정화 봉사활동을 벌였다. 

이들은 오전 11시부터 2시간동안 거리에서 담배꽁초, 껌, 종이, 일회용 컵 등 각종 쓰레기들과 낙엽 등을 수거했다.   

이번 '어머니의 거리' 환경정화운동은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세심하게 살피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지구 둘레를 상징하는 4만km의 거리를 깨끗하게 가꾸고, 나아가 지구촌 가족들의 보금자리인 온 세계를 어머니의 사랑으로 가득 채우자는 취지다.

지난달 19일부터 인천을 비롯한 경기도, 서울, 대구, 부산, 울산, 광주,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등 국내는 물론 미국, 캐나다, 브라질 등 세계 약 80개국에서 펼쳐지는 캠페인이다.

교회 관계자는 “가족들의 발길이 닿는 곳이라면 보이지 않는 곳까지 깨끗하게 쓸고 닦는 어머니 마음으로 성도들이 손길을 모았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인천/박주용 기자 pjy609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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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팔 2017-12-29 00:15:06
교회의 역할을 잘하고있는것 같아요, 교회라면 이래야죠.

영월 2017-12-19 00:05:56
암튼 뭘하든 클라스가 달라요~

사랑 2017-12-14 09:24:40
어머니라고 하신다면 아무리 힘든 일이라도 가정을 위해 헌신하듯이 어머니의 마음으로 온세계에서 이렇게 정화운동이 일어나니 너무 반가운 소식인거 같습니다. 따뜻한 어머니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은수 2017-12-06 01:21:10
어머니의 마음으로 이웃과사회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거리정화운동을 하는 하나님의교회가 있어 거리가 밝고 깨끗해지겠네요^^

스펀지밥 2017-12-05 17:49:51
신아일보에도 좋은 기사가 실렸네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