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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경기 하이라이트
12일 경기 하이라이트
  • 신아일보
  • 승인 2008.08.11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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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12일)

▲체조 남자 단체 결승(오전 11시 국가체육관)
양태영(28, 포스코), 김지훈(24, 서울시청), 김수면(22, 한체대), 김대은(24, 전남도청), 유원철(24, 포스코), 김승일(23, 전남도청) 이상 6명이 남자 단체전에 나선다.


2004아테네올림픽에서 4위에 머물렀던 지난 날을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각오가 대단하다.



▲사격 남자 50m 권총(오전 10시 베이징사격관)
진종오(29, KT)와 이대명(20, 한국체대)이 첫째 날 10m 공기권총에 이어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진종오는 10m 공기권총에서 은메달에 그친 아쉬움을 주 종목인 50m 권총 금메달로 씻겠다는 각오다.


▲수영 남자 자유형 200m 결선(국가수영센터)
자유형 400m 금메달리스트 박태환(19, 단국대)은 200m에서도 금메달을 목에 걸어 2관왕을 차지하겠다는 태세다.

박태환은 지난 10일 자유형 400m에서 한국 수영 사상 최초로 메달을 따냈다.

이번에는 수영 사상 최초의 2관왕을 노린다.



▲레슬링 남자 그레코로만형 60kg급(오전 10시30분 중국농업대체육관)
정지현(25, 삼성생명)이 남자 그레코로만형 60kg급 금메달을 목표로 매트 위에 오른다.

정지현은 이번 베이징올림픽에서 지난 2004아테네올림픽에 이어 이 종목 2연패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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