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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조 남자 단체전, 예선 4위로 결선 진출
체조 남자 단체전, 예선 4위로 결선 진출
  • 신아일보
  • 승인 2008.08.10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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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일 남자체조 단체전 결승 출전

남자 체조가 결선에 진출했다.

한국 남자 체조대표팀은 9일 베이징 국가체육관에서 벌어진 남자 체조 단체전에서 총점 365.675점으로 중국(374.675점), 일본(369.550점), 러시아(366.225점)에 이어 12개국 중 4위를 기록, 8위까지 주어지는 결선 진출 티켓을 따냈다.

한국은 도마(63.725점)와 철봉(57.600점)에서 각각 11위와 10위를 마크해 불안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주 종목인 평행봉에서 전체 1위(63.650점)를 차지해 결선진출을 이끌었다.

안마에서도 59.450점으로 2위에 올라 결선진출에 힘을 실어줬다.

김대은(24, 전남도청), 김수면(22, 한국체대), 김승일(23, 전남도청), 김지훈(24, 서울시청), 양태영(28, 포스코건설), 유원철(24, 포스코건설)로 구성된 한국은 오는 12일 오전 남자 체조 단체전 결승전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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