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산업의 메카’ 꿈꾸는 전북
‘영화산업의 메카’ 꿈꾸는 전북
  • 신아일보
  • 승인 2008.05.24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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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작 인큐베이션 사업’추진
영화 메카를 꿈꾸는 전북도가 ‘영화제작 인큐베이션 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오는 7월 7일부터 11일까지 창작의 열망과 의욕이 넘치는 젊은 영화인들을 대상으로 ‘2008 전라북도 영화제작 인큐베이션 사업’을 모집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전북 영화제작 인큐베이션 사업’은 총 2억원의 사업비로 도내 영화영상산업의 안정적인 제작환경을 구축, 글로벌 영화인력 육성은 물론 제작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부문은 도내 소재 영화 제작사를 대상으로 극장용 장편영화 부문과 전북 소재의 대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일반 독립영화 부문이다.
극장용 장편영화 부문은 편당 1억5000만원 이내, 일반 독립영화 부문은 편당 1000만 원 이내의 제작비가 차등 지원된다.
심사는 시나리오, 서류, 포트폴리오를 심사하는 1차 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통해 최종 지원작을 선정하게 된다.
신청 및 접수는 도 홈페이지(www.geonbuk.go.kr)와 (사)전주영상위원회 홈페이지(www .jjfc.or.kr)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전주영상위원회 사무국으로 방문 접수 또는 우편접수하면 된다.
전북/이은생기자
chun4happ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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